‘실종아동의 날’ 맞이 범시민 홍보
영천경찰서는
지난 25일 영천경찰서장(이근영)은 ‘실종아동의 날’을 맞아 영천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영천시민들을 상대로 실종예방 및 발견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으로 실종아동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전환 및 관심 제고를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경찰관, 교육청, 시청, 아동안전지킴이, 생활안전협의회, 부녀자율방범대 등이 참석하여 영천시민들을 상대로 매년 1만명의 실종아동 발생에 대한 경각심과, 예방책, 사회의 관심 증대를 위해 홍보 유인물 배부 캠페인을 실시하여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영천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활동으로 영천시민들이 실종아동예방 및 청소년 선도에 앞장서도록 최선의 치안 활동을 전개할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