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목하고 건강한 가정! 행복한 공동체 만든다
영천시새마을부녀회 화목한 가정만들기 실천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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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동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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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새마을부녀회는 지난달 30일 청소년수련관 청소년극장에서 화목한 가정만들기 실천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화목한 가정만들기 실천으로 따뜻하고 더불어 잘사는 사회와행복한 사회 공동체를 만들기 위하여 개최했으며, 가정이 우리사회에 미치
는 영향과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우리가 나아 갈 바를 재조명하는 행사였다.
즐겁게 가정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이종수 행복강사의 “화목한가 정만들기” 특강을 통해 전수 하였으며, 새마을 봉사활동과 더불어 모범적인 가정을 꾸려온 회원들에게 새마을여인상, 모범가정상, 외조상등을 시상하여 타의 귀감이 될 수 있도록 격려했다.
또한 품성과 행동이 올바르고 봉사정신이 투철한 모범학생(선화여고 3학년 박다솜 등 3명)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여 격려했다.
화목한가정만들기 행사는 Smart Korea“나라품격 높이기 운동”의 일환
으로 가정을 보다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으로 꾸며 가는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로 삼아 더 큰 대한민국을 지향하며 격조 높고 품위 있는
행복한 사회공동체를 만드는 의미 있는 행사이다.
행사에 참석한 김영석 시장은“건강한 사회, 잘사는 국가 이 모든 것은 화목한 가정으로부터 출발한다. 행복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 가정에서 어머니로서, 아내로서, 부모로서, 새마을봉사자로서 도리와 역할을 모범적으로 수행하는 새마을부녀회원들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내며 행복한 사회 공동체 조성에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여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