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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농어촌공사 영천지사 가뭄극복위한 전방위 노력 전개”

강춘호 기자 입력 2012.06.13 14:51 수정 2012.06.13 02:51

ⓒ 경북동부신문
“농어촌공사 영천지사 가뭄극복위한 전방위 노력 전개”
한국농어촌공사 영천지사에서는 10년 만에 찾아온 가뭄 및 강수량 부족에 따른 영농기 가뭄극복을 위하여 전 직원 비상근무 실시, 가뭄대책 상황실 운영 등 전방위적인 노력을 전개하고 있다. 2모작 등 모내기 미완료 지역 및 가뭄피해 상황을 수시 점검하여 양수기 설치 등 영농급수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하고, 가뭄에 따른 영농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내기 완료 및 가뭄이 완전 해갈될 때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상습가뭄지역인 영천시 대창면 병암리 소재 대운저수지외 1개소, 영천시 북안면 신대리 구로저수지에 대하여 항구적 가뭄대책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09년 이후 국비 8억여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구로지구 개보수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기존 양수장 1개소, 암반관정 1개소 보강 및 양수장 2개소 추가 설치, 구로저수지 여수토 숭상으로 저수량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상습 한해를 입고 있는 인근 40ha에 영농급수가 원활해 질 전망이다. 금년 사업이 준공되면 위 지역 농업인들의 안전영농 및 농가 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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