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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동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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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호) Wee센터 학생자원봉사동아리 해피투게더 소속 학생 및 담당 사회복지사 등 20여명은 2014년 11월 22일(토) 영천시청에서 시장을 거쳐 완산5거리까지 캠페인가두행진을 실시했다.
● 이번 행사는 흡연의 폐해와 심각성을 널리 알려 금연실천이 흡연자를 불편하게 하거나 불이익을 주는 것이 아니라, 간접흡연의 피해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하는 것을 알리기 위함이다. 금연 캠페인을 통해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공공장소와 금연표시가 없는 구역에서도 담배 연기가 없는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학생들이 직접 피켓을 제작하여 캠페인에 참여하게 되었다.
● 이날 캠페인에 참여한 성남여고 최아룡 학생은 “청소년이 캠페인 하는 모습을 본다면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들도 흡연의 심각성과 금연의 필요성을 자각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영천 Wee센터 학생자원봉사동아리 ‘해피투게더’는 지역 내 중·고등학생 60여명이 참가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자발적이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자원봉사의 진정한 의미를 깨달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