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가 문내외구획지구내 민간에서 활용가치가 높은 토지 13필지 7,656.7㎡를 공개매각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매각하는 시유지는 영천시 도심에서 알짜배기 땅으로 문내외 구획정리지구내 425.7 ~ 1493.4㎡로 주변에 상가와 주택가 등 개발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곳으로 시청 인근의 마지막 노른자위로 평가받고 있다.
영천시 부동산 관련업체들은 수요자들 목적에 맞는 시유지 매입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하고 인근 LH아파트 건립도 곧 추진될 것으로 보아 개발이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영천시 회계정보과에서는 영천시 뿐 만 아니라 전국에서 관심이 많아 매각에 대한 문의전화가 빗발치고 있다고 밝혔다
매각대상 시유지는 11월26일부터 12월15일까지 20일간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처분시스템(www.onbid.co.kr)에서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최고가 낙찰자 결정된다. 입찰때는 입찰보증금(입찰금액의 10%)을 납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