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환경보전 명예지도원 진량읍분회(회장 정종택)에서는 지난 21일
쓰레기 상습투기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 평사리 원룸단지주변을 중심으로 이뤄진 이날 환경정비에는 정종택 회장을 비롯한 10여명의 명예지도원들이 불법 투기된 쓰레기를 분류하여 일반쓰레기 2톤과 재활용쓰레기 0.3톤을 수거했다.
☐ 이날 정종택 진량읍분회장은 “평소 진량읍은 산업단지와 대학교가 소재하여 원룸, 다가구주택 등에 입주한 외국인 근로자 및 대학생 등의 생활쓰레기 불법투기가 많아 지속적인 환경정비가 필요하다”며, “우리 명예지도원들이 환경 보전 및 정화활동에 앞장서 아름다운 지역사회에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