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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 자장면 한 그릇에 온정을 담고 ~

경북동부신문 기자 입력 2014.11.26 10:24 수정 2014.11.26 10:24

ⓒ 경북동부신문
☐ 대가야성 짬뽕(대표 최재돈)에서는 11월 25일부터 매월 넷째 화요일을 정기 휴무일로 정하고 관내 어르신들을 초청해 무료로 점심을 대접하고 있다. ☐ 25일 인근 경로당 어르신 180여명을 초청해 11시 30분부터 오후1시까지 음식을 대접했으며, 압량면 적십자봉사회(회장 최두선)회원 15명도 함께해 어르신들 안내 및 서빙, 설거지 등 음식 대접을 도왔다. ☐ 최재돈씨는 예상보다 많이 찾아온 어르신들을 위해 땀을 뻘뻘 흘리면서도 즐거운 표정으로 맛있게 드시는 어른신들을 보며 흐뭇해 했다. ☐ 이날 행사에 함께한 이천수 경산시의회 의장과 이성만 압량면장은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사랑이 듬뿍 담긴 자장면으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최재돈씨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관심과 지원에 함께해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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