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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동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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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중앙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위원장 남충희)에서 중방동 소재 어려운 이웃 5가구를 방문해 생필품(15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 남충희 위원장은 “연말을 맞아 작은 사랑의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온정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지속적으로 도움을 주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여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중앙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는 파출소와 연계해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한 방범활동 지원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으며, 틈틈이 어려운 이웃들을 챙기는데도 정성을 다하고 있다.
☐ 최병룡 중방동장은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치안과 방범활동 지원에 여념이 없는 바쁘신 가운데도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사랑나눔을 실천해 주신 중앙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에 깊은 감사드리며, 이러한 관심이 열악한 환경에 놓인 이웃들에게는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