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동부신문 |
|
영천시취업지원센터는 2014년 현재 865명의 구직자에게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여 595명(2014. 11. 14. 기준)이 취업에 성공하였고, 이러한 실적은 잡미팅데이, 취업특강, 구인ㆍ구직만남의 날, 취업박람회 등의 취업지원서비스 활성화를 통해 전년대비 높은 수치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경북도청 안창호 사무관은 “경상북도에서 타지역에 비해 영천시가 고용률 향상에 있어 많은 기여를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취업지원 등의 일자리 사업에 있어 적극 협조하겠다.”라는 말씀을 전하였고, 영천시 생활경제교통과 권영하 과장은 “영천시 일자리 사업에 노력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일자리가 곧 복지이며 인구유입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발굴 및 조성을 통해 영천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자.”라는 말을 전하였다.
그리고 영천시취업지원센터 윤승오 센터장은“현재 영천시는 지속적인 발전을 통해 일자리는 계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으나 구직자들의 눈높이와 열약한 근무환경으로 인해 기업 규모별 일자리의 양극화 현상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이를 위해 우수중소기업에 대한 홍보 및 구직자들의 인식변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다짐하였다.
윤승오 센터장의 진행으로 열린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경기침체로 인한 중소기업의 인력수급 활성화를 위한 각종 지원 제도(중소기업인턴사원ㆍ취업성공패키지ㆍ청년인턴ㆍ중장년일자리사업 등)에 대한 도입방안과 구직자들이 영천으로 유입될 수 있도록 영천지역의 우수 중소기업에 대한 홍보와 근로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각 기관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결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