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 사회

영천시 지방세업무 연찬회 개최

경북동부신문 기자 입력 2014.11.28 11:39 수정 2014.11.28 11:39

ⓒ 경북동부신문
이날 연찬회는 영천시 세무공무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자주재원 확보와 신세원 발굴 방안을 위한 창의적인 연구과제 발표와 개선방향에 대하여 열띤 토론을 펼쳤으며, 시민들에게 다가가는 세정운영을 위한 국세관련 지식 함양의 일환으로 「권혁희 세무사」의 초청 강연도 함께 가졌다. 최우수 발표과제는 임고면 윤우진 주무관의「농어업인 등에 대한 융자관련 등록면허세 감면 개선방안」로 선정되었고 그 외에도 「소통과 협력 강화로 반복적인 추징 사례 예방」등 참신한 우수 과제들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영천시는 경상북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지난 10월말 기준 지방세수가 전년도 대비 10%이상 증가한89억원을 초과 달성하는 실적을 거두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이번 연찬회를 통하여 우리시 세무담당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자주재원 확보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세원 발굴 등 명품도시로 발돋움하는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저작권자 경북동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