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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동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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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시장 김영석)는 행복학습센터 지정․운영 지원사업 수료식을 2일 금호읍사무소 3층 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조녹현 시 안전행정국장과 한혜련 도의원, 김중하 금호읍장, 민복매 마을평생교육지도자협의회장이 참석하였으며 지난 4~12월간 사업 성과를 보고하고 마무리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지난 4월 개강식 이후 약 8개월 동안 신바람 노래교실을 시작으로 자격증반, 예술체험 공연관람 및 체험교육, 독서테라피 등 지역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금호읍은 2014년도 경상북도 행복학습센터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향후 3년 동안 매년 1천만원씩 도비를 지원받았으며, 해당 기간 동안 시비를 대응투자하여 매년 2천만원의 예산으로 본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조녹현 안전행정국장은 “주민들의 학습 욕구에 따라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여 주민들이 원하는 학습을 받을 수 있도록 시에서도 적극 지원할 것이며 유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에 읍민 모두가 적극 참여하여 즐겁고 행복한 금호읍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