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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청통면, 한마음으로 똘똘 뭉쳤다!!

경북동부신문 기자 입력 2014.12.05 08:55 수정 2014.12.05 08:55

ⓒ 경북동부신문
영천시 청통면(면장 이용수) 기관단체장협의회, 이장협의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4개 단체 80여명은 지난 4일 단합대회 겸 최근 신재생에너지 타운으로 각광받고 있는 강원도 영월 태양광발전소(영월 에너지스테이션)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이날 행사는 청통면새마을협의회(회장 김명규) 주관으로 평소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해 헌신 봉사하는 관내 기관단체장 및 이장협의회회원들과 친목을 도모하고 활기찬 지역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동양 최대 규모로 조성된 강원도 영월 태양광 발전소 견학을 통해 신재생에너지에 대해 이해하고 장·단점을 검토하는 등 지역발전에 도움 될 만한 다양한 견해를 나누며 하루 일정을 마쳤다. 이용수 청통면장은 “이번 단합대회를 계기로 관내 기관단체 회원들이 항상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유지하여 영천시에서 으뜸가는 면으로 자리매김 하자며, 매년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청통면 화합과 발전에 기여하자”라고 밝혔다. 한편, 영월 태양광발전소는 최근 발전소 하단에 산마늘 이식 활착에 성공하면서 전력발전과 농사가 가능하게 되어 영농이 복합된 세계최초 태양광발전소라는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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