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동부신문 |
|
이 인문학 강좌는 영천시와 연세대학교가 주관한 2014 인문도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서현섭 교수(前 주일대사관 참사관)가 저술한 ‘지금도 일본은 있다’라는 도서를 바탕으로 일본에서 체험한 일본 문화의 특성을 설명하고, 그들의 장점을 받아들이는 문화적 유연성을 강조했다.
그리고 서현섭 교수는 “학생들의 올바른 역사인식이 우리의 미래를 밝게 한다.”며 학생들의 미래지향적 역사관을 주문하였다.
또, 강사 자신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는 뜻 깊은 자리였다.
한편 12월4일은 선화여고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서현섭교수의 강의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