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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와촌면 생활안정협의회, 사랑의 김장김치 30박스 기탁

경북동부신문 기자 입력 2014.12.09 13:43 수정 2014.12.09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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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촌면 생활안정협의회(회장 강대윤)는 와촌파출소 신완묵 소장과 함께 지난 8일 폭설이 내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 겨울나기에 도움을 주고자 사랑의 김장김치 30박스(300kg)를 와촌면사무소에 기탁했다. ☐ 와촌파출소 소속의 민간단체인 와촌면 생활안정협의회는 로 면내 우범지역 안전사고 등 범죄 없는 마을을 위한 활동을 하면서 매년 사랑의 연탄 전달, 이웃돕기 성금 기탁 등 지역발전을 위해 많은 봉사를 하고 있다. ☐ 송의근 와촌면장은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봉사해 주신 생활안정협의회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이번 김장김치 나눔이 관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전해져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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