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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동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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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시청 공무원의 독실한 불자모임인 법우회(회장 최병룡)에서 9일 연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고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중방동 주민센터에 기탁했다.
☐ 경산시청 법우회는 매년 어려운 가정 및 청소년을 위해 장학금 전달 등 나눔 문화를 실천해 오고 있으며, 또한 매년 부처님 오신날을 기념해 청사내 직원들에게 떡을 나눔으로 직원들의 화합과 우의를 돈독하고 훈훈하게 하고 있다.
☐ 이날 법우회에서는 “우리지역의 어려운 소외계층과의 나눔을 위한 작은 기부의 사랑이지만 어렵게 살아가는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꿈과 희망을 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한편, 경산시청 법우회는 1999년도에 창립하여 현재 70여명의 시청 직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소 지역사회 나눔봉사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부처님의 참된 가르침을 전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