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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아름다운 선행, 또 다른 희망을 키우다.

경북동부신문 기자 입력 2014.12.11 10:46 수정 2014.12.1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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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한국외식업중앙회경북지회 경산시지부(지부장 이원재) 임원 일동은 10일 경산시장학회를 방문해 장학기금 160만원을 기탁했다. ☐ 사)한국외식업중앙회경북지회 경산시지부는 시민들의 안전한 먹거리를 위한 음식점 위생 관리는 물론 서비스개선 등 위생수준 향상을 위한 우리시 일반음식점 3,300여 개소의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선진 음식문화 정착을 위한 음식문화개선 홍보와 캠페인으로 음식점 위생개선에 앞장서 왔으며, 경산대표음식요리경연대회 추진 등 경산대표 음식 개발에도 적극 협조하고 있다. ☐ 이원재 외식업 경산시지부장은 “최근 경기불황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지역 인재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학업에 어려움을 겪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하며, ”이번 일을 계기로 앞으로도 임원들과 뜻을 모아 지역을 위해 좋은 일에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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