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동부신문 |
|
□ 2014년 송년의 밤 행사에는 지난 1년간 고생한 무지개예술단 공연 및 행정 지원 팀 소속의 지도 교사들이 참석하여 1년의 행사를 돌아보며 준비된 행사가 잘 진행되어졌음에 서로의 노고에 격려를 하는 시간을 갖고, 차기년도 행사 준비를 위한 개선 방향과 장애인 예술발전 방향 등에 관련한 담소를 나누며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
□ 사단법인 무지개예술단은 모든 장애 영역을 아우른 장애인 예술단체로 새로운 장애인 예술가 발굴을 위한 무지개예술축제 개최, 법인 소속 공연 팀의 정기공연, 장애인 예술 지도자 양성을 위한 교사 대상 직무연수 개최, 다양한 영역의 초청 공연 참가 등 장애인 예술 발전을 위해 다방면에서 활동을 하고 있다.
□ 송년의 밤 시작과 함께 법인 이예숙 이사장은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의 지금까지의 많은 노력으로 말미암아 지금의 자리가 있음에 감사하며, 지금까지 그랬던 것처럼 처음 시작할 때의 그 마음으로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장애인 예술 발전을 위해 노력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내년에는 장애인 예술 특성화 대학인 대구미래대학교와 함께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행사를 준비하도록 하겠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