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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작지만 따뜻한 용광로’사랑의 연탄 나눔

경북동부신문 기자 입력 2014.12.15 09:56 수정 2014.12.1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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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산시 와촌면 지역 봉사단체인 나무그늘봉사회(회장 황승위)는 12일 와촌면사무소를 방문해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가구 및 장애인 등 5가구에게 전달해 달라며 연탄 1,000장(시가 5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 이번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는 손돌바람이 매섭게 부는 가운데 생활형편이 어려운 저소득층의 몸과 마음에 따뜻한 사랑의 불꽃을 피워 소외감과 고독감을 녹이고, 또한 이웃의 따스한 정을 느낄 수 있게 하여 받는 이들에게는 큰 기쁨과 위안이 될 것으로 본다. ☐ 한편 나무그늘봉사회(회장 황승위)는 관내 단체장, 일반인 등 11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9년 동안 어려운 이웃에게 매년 백미(20kg) 12포를 전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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