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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국제단조(대표 김용우), 이웃돕기 성금 50만원 기탁

경북동부신문 기자 입력 2014.12.15 16:03 수정 2014.12.15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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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산면 평기 2리에 위치한 ㈜국제단조는 농업용 로터리칼날 전문생산업체로서 1979년 창립하여, 농업 기계화의 선두주자로써 농업환경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이다. ☐ ㈜국제단조 김용우 대표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행복한 연말을 보냈으면 하는 바램에 매년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 말했다. ☐ 박장표 남산면장은 “국·내외적 경제위기에도 불구하고 선뜻 성금을 내준 ㈜국제단조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계층 지원 사업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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