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한마음회는 현재 경산시에 주소를 두고 하양, 진량, 와촌 출신 동갑 모임으로 나이가 들면서 고향을 생각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자 2013년에 결성됐다.
☐ 조상수 경산한마음회장은 이날 성금을 기탁하면서 “현재 회원이 100명이 넘고 이번 성금도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낸 회비로 전달한다”며 “앞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단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 정호영 하양읍장은 “이모임이 결성된지 몇 년되지 않았지만 작년에도 성금을 기탁하고 올해도 잊지 않고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한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고 하며 “경산한마음회가 앞으로 어려운 이웃 및 지역사회를 크게 발전시키는 모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