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하양·와촌 분회(분회장 조상수)에서는 지난 12월 10일 분회장 이·취임식을 가지고 제2대 임기 첫 활동으로 16일 하양읍에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 제2대 분회장에 취임한 조상수 분회장은 아직까지 한국자유총연맹이
어떤 단체인지 시민들이 잘 알지 못하는 것 같다며 “새터민 지원, 외국 인 복지지원, 지역지킴이 등 많은 활동들을 통해 지역에 꼭 필요한 조직으로 이끌어 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정호영 하양읍장은 “어려운 이웃 및 지역사회 발전에 한국자유총연맹의 큰 역할을 기대한다” 감사의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