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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동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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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무2팀 박순환 팀장과 김영하 노조지부장은 매서운 겨울 추위에 어려운 이웃들은 더 힘들 것이라며, 승무2팀에서 십시일반 모금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성금을 전했다.
☐ 경산관리소『나눔봉사단』은 지난주에는 남천변 환경정비활동에도 동참하는 등 지속적인 자원봉사 및 어려운 이웃돕기에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 또한 북부동학습관 단전호흡팀 강사 및 회원 일동도 작은 정성을 모아 30만원의 성금을 기탁하면서, 더 많은 이들이 나눔캠페인에 동참하여 어려운 시기를 함께 헤쳐 나가길 희망했다.
☐ 이 밖에도 온천골(대표 박수근) 100만원, 삼영건업(대표 채달수) 50만원, 유림농장(대표 유성길) 30만원, 경산농협 20만원, 씨지글로벌(대표 최상철) 10만원, 남산골 숯불갈비(대표 조현희) 10만원, 채도식 5만원 등 희망2015 나눔캠페인에 도움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으며,
☐ 특히 각 경로당에서도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이웃돕기에 작은 정성을 보태주는 등 북부동의 희망온도는 점점 열기를 더해 가고 있다.
☐ 이관희 북부동장은 “어느 때보다 춥고 경기도 좋지 않아 힘든 시기에 작은 정성들을 끊임없이 보태주는 기탁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하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가 확산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 많은 사랑이 전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