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경북동부신문 |
|
이 수익금은 영천시 초등교장협의회를 통해 관내 19개 초등학교 학생중 겨울 방학 기간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도록 하였다.
「행복한 사람들」모임에서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도와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표시를 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학생들에게 부모님의 마음으로 걱정 없이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정성을 모아 매달 관내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도와주기로 약속하였다.
영천교육청 김성호교육장은 “어려운 가정 환경속에서 꿋꿋이 학업에 전념하는 학생에게 우선 지원하겠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한편 2009년에 결성된 행복한사람들모임은 순수봉사단체로 5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었으며, 매월 정기모임을 갖고 십시일반 모은 성금과 년 1회 바자회를 통해 각 학교 어려운 아동후원과 행복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