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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동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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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시장 김영석)는 지난 17일 영천경찰서, 영천교육지원청, 아동보호전문기관,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영천영대병원, 행정기관 등 각계의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아동·여성안전 지역연대 사례관리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참석한 단체는 사례관리 대상자 가구에 대하여 현재의 가정환경, 주요 욕구와 문제 파악 등 적극적인 개입 방안을 논의하고, 사례관리 네트워크(net-work)로 민·관 협력을 통한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 등을 협의하였다.
또한, 2014. 9. 29. 시행된「아동학대처벌특례법」에 따른 시설 등의 종사자 신고의무 및 유관기관 협력사항과 대응력 강화에 대하여 심도있게 논의하였다.
한편, 영천시는 아동과 여성을 위한 지역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역연대를 구성하고, 상습 가정폭력 발생가정에 대하여 운영위원회 1회, 사례관리협의회 4회를 개최하여 문제해결 및 지속적인 관리를 결의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