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최근 농촌의 고령화로 인한 농촌 애로사항 청취 및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농상생의 길을 모색코자 마련했다.
이날 직원들은 경로당 보수 및 수리를 지원하고 미리 준비한 라면, 음식 등 생필품을 전달하면서 주민들과 훈훈한 정을 나누었다.
한상홍 건축지적과장은 “어르신들과 소통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농촌 일손 돕기, 지역농산물 팔아주기, 어려운 가정 돕기 등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가족처럼 가까운 자매결연마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건축지적과와 동부동 조교1통은 지난 7월 31일 농촌사랑 자매결연을 체결했으며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