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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동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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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천소방서는 관할지역에 15층 규모의 고층아파트가 많은데도 그간 1996년에 배치된 고가사다리차로는 고층아파트 화재 시 안전대책이 미흡하다고 보고 고가사다리차를 마련하게 됐다.
❍ 이번에 배치된 고가사다리차는 최대 높이 53m로 아파트 18층 높이까지 펼쳐지고 승강기에 성인 2명이 탑승할 수 있으며 각종 안전장비가 장착된 최첨단 장비로 고층 건물의 신속한 화재진압과 구조작업이 가능하다.
❍ 이재욱 영천소방서장은 "새로운 고가사다리차가 배치돼 고층건물 화재대응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고층건물 화재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감이 해소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