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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동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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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은 기부 사랑의 시작’이라는 캠페인 메인슬로건 아래 와촌면에서도 개인, 유관기관, 종교단체, 기업체 등이 솔선수범해 적극 참여함으로 와촌면 희망2015 나눔캠페인 창구가 따뜻한 온기를 품었다.
☐ 신한리 소재 ㈜서명(대표 최유복)은 22일 지역사회 균형발전에 기여하고 나눔경영을 실천하고자 지난해 이어 올해도 희망 2015 이웃돕기성금 300만원을 기탁해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승강기 및 리프트 부품설계 제조업체인 ㈜서명은 끊임없는 기술개발로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가 경쟁력 향상에 공헌하는 기업으로서 타 기업의 모범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 와촌면 희망2015 이웃돕기 성금모금 현황(2014. 12. 22현재)을 보면 작년 같은 시기 대비 605% 증가하여 경기불황 속에서도 식지 않은 이웃사랑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고 이대로라면 한겨울 내내 봄처럼 따뜻한 기운을 맞이할 것을 기대해본다.
□ 송의근 와촌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손길이 더욱 더 열렬히 이어져 이웃돕기 캠페인에 박차를 가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