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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동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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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호경 대표는 경산 진량 출신으로 힘든 생활 속에서도 학업에 대한
열정으로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검정고시로 통과하고 대구대학교에
입학하여 경영학과 재학 당시 장학금을 받아 무사히 학업을 마칠수 있었다. 이에 이 대표는 “학교에서 지원해 준 장학금이 없었다면 학업을 온전히 마칠 수 없었을지도 모른다” 며 그 때의 고마움을 잊지 못해 2005년에도 후배들을 위해 모교인 대구대학교에 3,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하곤 했다.
☐ 이외에도 이호경 대표는 본인의 유년시절을 생각하며 지역의 소외된
이웃이나 어려운 가정환경에 놓인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분양 대행기업인 ㈜대영레데코, 아파트와 빌딩 등의 전문 시행사인 대영리츠건설(주) 등에서 다방면으로 기금을 기탁해 많은 시민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 한편, 지난 16일 제17회 (재)경산시장학회 정기이사회를 통해 신임 이사로 선임된 이호경 대표는 “고향인 경산의 지역인재 육성에 힘을 쓸 것이며 장학회 발전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