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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동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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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사회복지과(과장 조명재)에서는 2014년 연말 송년행사로 12월 22일 중증장애인 생활시설인 마야예림원을 방문해 장애인들과 따뜻한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마야예림원(북안면 고지길 42-6)은 중증장애인들이 거주하는 시설로 2012년도에 개원해 현재 26명이 입소해 같이 생활하고 있다.
이날 조명재 사회복지과장 외 직원들은 연말연시 바쁜 업무 가운데도 시설을 방문해 장애인들과 게임을 하고 대화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장애인들의 여가활동을 위해 스케치북, 크레파스, 색종이 미술재료들을 준비해 전달하였다.
조명재 사회복지과장은 “사랑은 나눠야 가치가 있다. 많은 사람들이 연말연시 주변의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나눔의 사회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