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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신녕면, 불우이웃과 함께 뜻 깊은 종무식

경북동부신문 기자 입력 2014.12.23 14:26 수정 2014.12.23 02:26

ⓒ 경북동부신문
신녕면(면장 박도현)에서는 지난 23일 이장상록회(회장 이칠성), 정기택 시의원과 함께 외로이 여생을 보내고 있는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는 뜻 깊고 따뜻한 종무식을 진행했다. 신녕면은 신녕요양병원을 방문 인생의 뒤안길에 계시는 어르신들과 말벗도 되어주고 준비해 간 위문품 떡, 사과, 귤 등을 전달하며 불편∙애로사항을 귀담아 청취하였다. 박도현 신녕면장은 “추운 겨울날씨에 외로움을 갖는 어르신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겨울나기에 종무식 대신 뜻 깊은 행사다 되었다고 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랑 나눔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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