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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동부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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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 영천시장은 24일 2015년 영천시태권도단 신규입단 선수를 포함한 영천시 태권도단 11명을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영천시는 태권도단원 6명 계약만료로 2015년 신규로 남자 선수 5명 여자선수 2명 등 총 7명의 선수를 영입해 팀을 새로 정비하고 선수 기량 향상 및 팀 분위기를 쇄신하고 있다.
영천시청 태권도단은 1994. 7. 1일 남자부가 창단한 이래 2010년 1. 1.여자부를 창단하여 명실공히 경북을 대표하는 태권도단으로 명성을 떨치며 전국체전 등 각종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국가대표선수 발굴로 영천 태권도 발전에 힘을 쏟아왔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신규입단자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금년 한해 영천 태권도의 위상을 드높이기 위해 고생한 선수 및 지도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2015년에도 더욱더 좋은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당부하며, 영천태권도 파이팅을 외치며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