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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상 휩쓸고 청렴도 1위까지, 경산시 시정 성과 UP

경북동부신문 기자 입력 2014.12.26 09:03 수정 2014.12.26 09:03

☐ 경산시(시장 최영조)는 올해 정부와 각종 대외평가에서 시정 전 분야에 걸쳐 굵직한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등 시정의 큰 성과를 거뒀다. ☐ 24일 시에 따르면 지난 10월 행정자치부와 한국생산성본부가 공동주관한 제4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을 비롯해 6개부문 27개 분야에서 기관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올리며, 행정 전 분야에서 정부 3.0의 확산과 감동행정을 이뤄냈다. ☐ 지방자치단체 행정운영 평가를 가늠하는 잣대라 할 수 있는 기관표창의 분포도와 수상 실적을 볼 때 2014년 평가가 채 마무리되기 전인 12. 24 현재 전년 대비 20% 정도 증가된 27건으로 30여건을 훌쩍 뛰어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 부문별 주요수상 실적을 보면, ∙ 일반행정 부문 “지방세정종합평가 최우수” 등 7개 분야 ∙ 건강보건 부문 “지역보건의사업 최우수” 등 4개 분야 ∙ 지역경제 부문 “에너지절약 촉진대회 대상” 등 6개 분야 ∙ 안전관리 부문 “산불방지 우수기관” 등 3개 분야 ∙ 주민복지 부문 “주민건강증진을 위한 보건지료사업” 등 5개 분야 ∙ 교육행정 부문 “평생교육 추진시책 평가” 등 2개 분야 에서 수상하는 등 행정 전 분야에 걸친 고른 수상 분포를 보이고 있다. 특히, 기관 청렴도 평가 등 전년도 부진했던 부분에 대한 특단의 조치와 단체장의 관심이 청렴도 도내 1위, 전국 7위라는 성적표를 받았고, 행정자치부에서 실시한 지방재정운영 평가에서도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 이는 시정이 매우 안정된 가운데 지속적인 시정추진과 시민을 위한 새로운 시책 발굴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보이며, 시가 추구하는 화합을 통한 시정, 소통하는 시정의 결실이라고 평가되고 있다. ☐ 최영조 경산시장은 수상 부서에 대해 일일이 노고를 격려하며 “평소에도 강조했듯이 시민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행정을 제공해 줄 것과, 시민의 사랑을 긍지와 자부심으로 여기는 공직자가 되어 줄 것”을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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