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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사랑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따뜻한 연탄 나눔

경북동부신문 기자 입력 2014.12.26 09:07 수정 2014.12.26 09:07

ⓒ 경북동부신문
☐ 자인의료소비자 생활협동조합 와촌의원(대표 임채용)에서는 23일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가구 및 독거노인 등 5가구에게 연탄 1,000장(시가 50만원 상당)을 전달해 따뜻한 이웃사랑과 나눔의 참뜻을 보여줌으로써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 자인의료소비자 생협 와촌의원은 지역주민들(이하 조합원)이 의료전문인과 협동해 민주적으로 운영하며, 보건예방활동, 주민건강증진, 봉사활동 등 지역의료복지사업 지원을 통해 건강한 마을을 만들어 가는데 주안점을 둔 의료기관 단체이다. ☐ 이날 임채용 대표는 “앞으로도 의료조합은 단체무료급식봉사,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돕기 및 보건예방활동을 통해 건강을 지키고 지역사회 발전에 적극 참여하기 위해 다각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 송의근 와촌면장은 “매서운 한파에 옷깃을 여미게 되는 한겨울에 사랑의 징검다리가 되고자 앞장서 주신 기탁자에게 깊이 감사드리고 아름다운 사회를 향한 작은 밀알이 되리라 확신하며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잘 이겨냈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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