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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종합

농작업 환경개선 편이장비 지원사업 평가회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입력 2017.11.23 17:15 수정 2017.11.23 05:15

화남면 보현산포도작목반 사업자 선정

 
ⓒ 경북동부신문 


2017년도 농작업 환경개선 편이장비 지원사업 평가회가 14일 화남면 사천1리 마을회관 2층에서 열렸다.
시는 농작업성 질환예방 및 농업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는 편이장비를 올해까지 10년간 471대를 지속적으로 보급했다.
올해는 화남면 보현산포도작목반이 사업대상자로 선정되어 총 81농가가 참여해 편이장비 4종 12대를 공동구입 및 활용하고 있다. 이날 평가회 실시 결과 편이장비 4종 중 동력운반차의 경우 작목반원들의 요구에 맞게 수정, 보완해 보급되어 농가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다.
동력파쇄기의 경우 포도 전지목을 파쇄해 환원 처리함으로써 기존의 전지목 소각으로 인한 산불발생위험을 감소시킨 점 등이 우수한 성과로 평가됐다.
문준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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