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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종합

AI 청정지역 사수 전담공무원 농가 밀착 관리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입력 2017.11.30 15:46 수정 2017.11.30 03:46

재난안전대책본부 및 전담 공무원 긴급 방역 대책회의

 
ⓒ 경북동부신문 

영천시는 지난 22일 전북 고창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협업
부서 및 가금예찰 전담공무원을 대상으로 긴급 방역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가금농가 예찰 전담공무원은 지정된 농가에 방사 금지를 계도하고, 닭장 내 사육, 축사 그물망 보수, 소하천 및 저수지 방문자제 등 예찰활동을 벌인다. 또 AI 방역에 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해 마을방송을 매일 실시하고 있다. 
 문준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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