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 종합

영천향우전국연합회, 유기조 회장 체제로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입력 2017.12.06 18:01 수정 2017.12.06 18:01

3대 회장, 만장일치로 추대…영천서 정기총회

ⓒ 경북동부신문

 유기조 재경영천향우회장이 제3대 영천향우전국연합회장을 맡았다. 영천전국향우연합회는 1일 영천시내 한 식당에서 정기이사회를 열고 유기조 회장을 영천향우전국연합회장으로 추대했다. 이날 정기회에서 2017년 회계결산 및 2018년 예산승인건과 2018년 사업 계획승인 건을 의결했다. 또 유기조 재경영천향우회장을 만장일치로 영천향우전국연합회장으로 추대하고, 연합회 임원선출에 대한 권한을 위임했다.
 유기조 회장은 “전국향우연합회장의 막중한 소임을 다하는데 최선을 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말했다.
 한편 유기조 회장과 노맹호 전 회장을 비롯 회장단 일행은 이날 오후 자매결연을 통해 상호 교류하고 있는 채널경북을 방문했다. 
최병식 기자


저작권자 경북동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