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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정치·경제

영천이 경북발전 주도해 나가는 U자형 발전전략 밝혀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입력 2018.04.04 17:36 수정 2018.04.04 05:36

ⓒ 경북동부신문

 한혜련 도의원 예비후보는 2일 체류형 문화관광 레포츠도시로의 발전 등 영천이 갖고 있는 인프라를 바
탕으로 영천이 대한민국과 경북의 발전을 주도하는 핵심성장 거점지역으로서 동남권 최고중심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新 U자형 개발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 예비후보는 ▲영천을 기반으로 하 는 항공산업과 바이오메디칼 산업 고도 화 ▲ 글로벌 앵커기업 유치 및 향토기업 경영지원 ▲ 원도심 재생사업 확대 ▲ 영천고유의 문화컨텐츠 개발확대 ▲ 체 류형 문화관광 레포츠도시로의 발전 ▲ 영천 경마공원조기 활성화 ▲전통시장의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육성과 지원 ▲ 농업의 6차 산업화(생산+제조+유통) 지 원 ▲농특산물 생산가공저장지설 지원 ▲농업전문인력 양성 ▲임대 농기계 은 행 확대운영 ▲영천포도 고품질화▲영천 지역 고교의 명문고교화 ▲교육 투자와 지원확대 ▲고령화 시대 실질적인 노인 복지 지원 등 공약을 제시했다.
 한 예비후보는 전년대비 30%이상 예 산 증액확보를 위해 예산부서 공무원은 물론 도지사, 중앙정부, 국회 어느 누구 와도 만나서 영천을 위한 예산 한푼이 라도 더 확보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제11대 경북도의회 수장이 될 것임을 분명히 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분골쇄신하는 자세로 다시 뛸 것이라고 밝혔다.

최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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