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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종합

“고귀한 희생, 가슴 깊이 새깁니다”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입력 2021.06.09 10:35 수정 2021.06.09 10:35

국립영천호국원, 경상북도 제66회 현충일 추념식 거행

국립영천호국원(원장 이용수)은 지난 6일 현충문광장에서 제66회 현충일 추념식을 가졌다.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당신을 기억합니다.’ 라는 주제로 경상북도 단위 행사로 열린 추념식은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참석인원을 99명으로 제한했다.

ⓒ 경북동부신문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여운태 육군3사관학교장 등 주요 기관장 및 보훈단체장을 비롯하여 보훈가족, 학생 등이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추념사를 통해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든 분들을 기억하고 그 뜻을 계승하는 날이 되어 지난 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했듯이 우리 모두가 힘을 하나로 모아 대한민국의 도약과 번영의 미래를 경북의 이름으로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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