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동부신문지난달 17일 제249회 영천시의회 본회의에서 전통시장 차량 질서계도원 예산이 전액 삭감된 날로부터 보름여 만에 맞은 1월 2일 장날, 우려는 현실이 됐다. 질서계도원이 사라진 공설시장 주변은 무질서한 주차 차량들로 아수라장을 이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