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뉴스
종합
영천여자중학교(교장 박정숙)는 1960년 4월 12일 개교를 기념하는 ‘개교 66주년 축하 「톡톡 클래식」 음악회’ 행사를 10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학교의 전통과 발전을 기념하고 학생, 교직원, 학부모가 함께 교육공동체 의식을 고취, 개교 66주년 기념을 축하하기 위해 경상북도 도립교향악단의 청소년을 위한 찾아오는 음악회로 진행됐다.![]()
ⓒ 경북동부신문
특히 학생들의 요청곡인 애니메이션 ‘K-POP 데몬헌터스의 OST 중
또한 개교 66주년을 축하하기 위한 축하 방송 및 교화 튤립 화단도 조성했다.
영천여자중학교 박정숙 교장은 “개교 66주년 기념행사에 함께 해주신 교육공동체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리고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이 영천여중을 더욱 단단하게 성장시키는 힘이 되고 있다”며 “영천여중은 전통을 바탕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교육, 그리고 학생 한명 한명의 가능성을 꽃피우는 교육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여중은 2026년 3월부터 2년간 경상북도교육청지정 생태전환교육 정책연구학교로 교육과정을 선도하고 있으며 올해 3월 입학식때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학교발전기금 장학금 550만윈을 신입생 20명, 2학년 3명, 3학년 3명에게 전달했다.
교육환경개선측면에서도 2026년 3월 3일 신입생 입학식부터 창신에서 출발하는 5번 등하교 시내버스 노선 2개도 증설되어 학생과 학부모의 등하교 지원 부담을 줄이고 교통복지를 위해 지자체와 함께 지속적인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