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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농협은 10일 영천농협 공판장지점에서 쌀전업농대상으로 영농자재(2,000만원 상당) 무상지원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쌀전업농 50여명은 지원받은 못자리용 부직포와 상토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기로 결의했다.![]()
ⓒ 경북동부신문
성영근 조합장은 “쌀은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지는 전략자산이자 식량 안보의 핵심으로 가장 기본이 되는 작물로 급변하는 경제와 사회 환경 속에서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우리 농협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