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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사진작가협회 영천지부 정희하 사무국장이 대한민국 사진 예술계의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영천 지역 사진 예술의 위상을 드높였다.
정희하 사무국장은 지난 13일 강원도 영월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44회 한국 사진 문화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우수 회원상’을 수상했다.![]()
ⓒ 경북동부신문
정 사무국장은 그동안 영천지부의 안살림을 도맡아 오며 지역 사진 문화의 저변 확대와 회원 간 화합에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정 사무국장은 이번 시상식에서 우수 회원상 수상과 함께, 국내 최고 권위의 사진 공모전인 ‘대한민국 사진대전’에서도 입선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정희하 사무국장은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곁에서 늘 응원해 준 영천지부 회원들과 기쁨을 나누고 싶다”라며 “앞으로도 카메라 렌즈를 통해 영천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것은 물론, 지역 사진 예술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영천지부는 매년 영천 복사꽃 전국사진촬영대회, 영천관광 전국사진공모전, 정기 회원전, 공모전·촬영대회 수상작 순회 전시, 어르신 무료 장수사진 촬영 등 지역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 경북동부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