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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로타리 3630지구 영천로타리클럽 제58대 회장에 이오환 회장이 취임했다.
국제로타리 3630지구 영천로타리클럽은 지난 22일 영천 스타컨벤션웨딩에서 제57·58대 신구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회기의 출발을 알렸다.![]()
ⓒ 경북동부신문
행사에는 김병삼 영천시장 당선인과 한승훈 한국로타리청소년연합 이사장을 비롯해 국제로타리 3630지구 소속 클럽 회장단 및 회원들이 참석해 신임 회장 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관내 중고등학생 9명에게 30만원씩 총 27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박동환 회장 임기동안 총 56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해 로타리의 이웃사랑 실천과 글로벌 인재 양성이라는 이념을 실천했다.
이오환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클럽의 화합을 바탕으로 회원 간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고,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가운데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클럽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지역사회 봉사와 나눔 활동에도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영천로타리클럽은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과 지역사회 공헌사업을 통해 로타리 정신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