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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종합

영천시청 태권도단, 협회장기 전국대회 여자일반부 정상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입력 2026.06.24 10:48 수정 2026.06.24 10:50

서탄야, 경채원, 한수연 선수 각각 금메달… 강원도 태백고원체육관

영천시청 태권도단이 전국 무대에서 또 한 번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태권도 도시 영천’의 위상을 높였다.

영천시청 태권도단은 지난 16일부터 강원도 태백고원체육관에서 열린 제56회 협회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여자일반부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 경북동부신문
이번 대회에서 서탄야(-67kg), 경채원(-53kg), 한수연(-62kg) 선수가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강미르(-46kg) 선수는 은메달을 획득해 여자일반부 종합 우승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남자일반부에서도 김정제(-80kg) 선수가 은메달, 김지원(-68kg) 선수가 동메달을 차지하며 팀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영천시청 태권도단은 앞서 4월 광양에서 열린 제20회 한국실업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와 최근 무주에서 개최된 제12회 태권도원배 전국태권도선수권대회에서도 여자일반부 종합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전국 대회마다 꾸준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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