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뉴스
종합
영천 출신 이춘우 의원이 2일 제13대 경북도의회 본회의에서 전반기를 이끌 부의장으로 선출되며 향후 2년간 의회 운영을 이끌게 됐다.![]()
![]()
ⓒ 경북동부신문
선거를 통해 부의장으로 선출된 이춘우 의원은 3선의 중진 의원으로, 그동안 쌓아온 풍부한 의정 경험을 바탕으로 의회와 지역사회의 가교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의원은 제12대 경북도의회에서 후반기 운영위원장을 맡으며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쳐 정책 역량을 인정받아 왔다. 이번 부의장 선출은 이러한 의정 활동의 성과와 경험을 높게 평가받은 결과로 해석된다.
이 의원은 앞서 영천시의회에서도 3선 의원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