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뉴스 종합

기고) 별빛중학교 교육환경이 우선돼야…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입력 2015.07.29 16:01 수정 2015.07.29 16:01

별빛중학교 추진위원장 방임환

ⓒ 경북동부신문
기숙형 공립중학교 건립으로 학부모들의 교육비 부담을 완전 해소할 수 있 을뿐만 아니라 학교의 교육력을 강화 할 수 있을 것으로 추진위원들은 누구보다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기숙형 중학교인 별빛중학교가 친환경 학교로 반듯하게 건립되도록 교육계는 물론 학부모들도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 할 일입니다.

학교 건립공사도 무엇보다도 투명하게 이루어져 학생들이 편안하게 수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추진위원들의 역할도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별빛중학교 건립을 위한 추진위원회가 구성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지난 1년여간 보고회를 열지 않는 등 그동안 추진위원회가 형식적으로 운영됐다는 사실은 부인 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그 동안 교육청은 추진위원회를 두고 교육청에서 독단적으로 운영했다는 느낌을 받았고, 급기야 추진위원장이 전격 교체되는 상황까지 벌어졌습니다.

추진위원회는 앞으로 별빛중학교의 발전을 위한 교장과 교사 선정 등 중요한 사항이 남아있습니다.
특히 지금 학교앞에서 좌회전이 되지 않아 고경농협앞까지 가서 유턴해야 학교로 진입하는 불편사항 등이 있습니다. 교육청과 시청, 경찰이 협조해 교통 불편을 없애는 것도 추진위원회가 해결해야 할 책무입니다.

기숙형 공립 중학교를 추진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아이들의 교육환경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 됩니다.

별빛중학교를 졸업한 아이들을 훌륭한 인재로 키우기 위해 추진위원장으로 소임을 다할 계획입니다.
또 추진위원회는 앞으로 학교건립에 따른 전반적인 사항들에 대해 투명하고, 철저하게 감시할 계획입니다.

영천지역 최초로 개교되는 별빛중학교가 영천은 물론 전국에서 부러워 하는 학교로 발전 할 수 있도록 추진위원회는 남은 임기동안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저작권자 경북동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