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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종합

농협 영천시지부,‘농심천심’ 실천으로 미래 농업 주역의 꿈 응원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입력 2026.07.22 11:44 수정 2026.07.22 11:45

지방소멸위기 농촌지역 초등학생 대상 수제쿠키 500세트 전달

NH농협 영천시지부(지부장 이상용)는 20일 ‘농부의 마음이 곧 하늘의 마음’이라는‘농심천심(農心天) 운동’의 가치를 되새기며, 농촌지역 초등학생들에게 온정을 전달하고 장애인 근로자의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

농협 영천시지부는 저출산과 지방소멸 위기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지역 초등학생들이 즐겁고 활기찬 방학을 보낼 수 있도록 수제 쿠키 500세트를 전달했다.

ⓒ 경북동부신문
특히 이번 나눔은 방학을 맞이한 우리 아이들이 대한민국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농협의 응원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임도곤 NH농협금융 성장전략부문장, 김진욱 농협은행경북본부장, 영천시교육지원청 신봉자 교육장, 영천 YMCA 허의행 이사장, 이상용 농협영천시지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나눔의 뜻을 함께했다.

임도곤 부사장은 “농심천심 정신은 농협이 반드시 지켜야할 존재 이유”라며, “농촌 지역의 아이들이야말로 훗날 대한민국의 농업을 이끌어갈 미래의 주역인 만큼, 이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농협금융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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