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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종합

대창면 현안 사업 해결위해 혼신의 힘 다해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입력 2018.01.10 13:27 수정 2018.01.10 01:27

함경승 대창면장 취임식...시설직 면장 기대감

ⓒ 경북동부신문

제45대 대창면장에 함경승 면장이 취임했다.

1980년 처음 공직생활을 시작한 함 면장은 지난 2015년 지방시설사무관으로 승진해 환경사업소장, 남부동장, 건설과장을 두루 역임했다.

함경승 면장은 “면소재지 정비사업, 금호∼대창 간, 대창∼진량 간 도로 확포장 사업 등 많은 현안이 산재해 있는 대창면을 위해 지난 37년간의 공직생활을 토대로 혼신의 힘을 다해 하나하나 해결해나갈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말했다.

대창면 이장들과 주민들은 시설직 면장의 취임으로 답보상태에 있는 현안들이 조만간 가시화 될 것으로 기대하며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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