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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도 너무 추웠다”…수도관 동파로 얼음암벽 생겨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입력 2018.01.31 12:46
수정 2018.01.31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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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동부신문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올 들어 최강 한파(아침최저 영하 14.8도)를 기록하면서 수도 계량기와 수도관 동파 신고가 잇따랐다.
26일 과전동 3층 상가주택에서 수도관이 동파되어 건물외벽과 골목길이 빙판으로 변해 통행불편 신고가 접수돼 중앙동사무소 직원들과 소방대원들이 현장에서 얼음과 건물 외벽의 고드름을 제거하고 모래와 염화칼슘을 뿌려 안전사고를 예방했다.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d3388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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