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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사회

영천시 고경면 도암리 축사 화재발생

경북동부 관리자 기자 입력 2021.04.05 17:22 수정 2021.04.05 05:22

돼지 2,200여마리 폐사...소방서 추산 6억여원 피해

5일 오전 10시40분쯤 영천시 고경면 도암리 한 축사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6억여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여만인 오후 1시 58분쯤 진화됐다. 

이 불로 2층짜리 돈사 1동이 전소되고 사육 중이던 돼지 2,200여마리가 폐사되는 피해를 입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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